12:15 [익명]

친구가 보도일을 하려고 합니다 이미 출근은 4일차라고 했고 5월까지 노래방 도우미 일한다고 합니다나이는 22살

이미 출근은 4일차라고 했고 5월까지 노래방 도우미 일한다고 합니다나이는 22살 여자이고 술이나 스킨쉽은 안하고싶으면 안해도된다고 그냥 방나와도된다고 그냥 노래나 얘기 들어주면 하루에 30씩 번다고 그 일을 하겠다고 하는데 제가 어떻게 조언을 해줘야되나요? 얘가 타지역에서 혼자 자취하면서 일을 구하는데 원래 카페알바같은거로 잘하다가 갑자기 이런일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정말 이해가 안가고 공장알바같은 거라도 뛰면서 안정적인 뭔갈 배우고 일을 구해야하는거 아닌가요?얘 남친도 그걸 허락해 줬다는데 그것도 이해가 안가가고 정말 친한친구인데 연을 끊어도 되는 정도가 맞나요?

거기까지 간다는건 돈을 위해서 몸 버리고 정신도 버렸다고 봐야 합니다.

남친 이라는 놈도 제대로 된 인간이 아니라고 보면 되구요.

여친이 그렇게 번돈으로 밥이 넘어가는지...

정상적이라고 볼수 없습니다.

그 친구와 손절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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